마트 쇼핑을 자주 하다 보니 차로 가는 게 점점 필요해졌어요. 강사님이 제 블로그를 보고 연수 신청하게 된 거예요. 제가 처음 운전하면 길을 잃기 쉬워서 걱정했는데, 강사님이 '이 길은 서울로 가는 길에 있는 거야' 하시면서 실제 길을 알려주시길 잘하셨어요.
그날은 날씨가 갑작스럽게 비가 오는 게 없었는데, 제가 주차할 때마다 차들이 다 막혀서 고생했어요. 강사님이 '아니야, 왼쪽으로 조금 더' 하시는 거예요. 사실 나름 잘하려고 했는데, 강사님이 옆에 타서 끌어다 주시는 게 어쩔 수 없네요. ㅋㅋ
이제는 마트 쇼핑도 차로 가면 편하고, 주차도 성공해요. 제대로 배워서 다행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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