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가 친구 집에 가자고 해서 남편이 안 올 수 있어서 운전을 시작했어요. 길을 잘 알기 때문에 혼자 다닐 수 있었어요.
강사님이 교통법칙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. 친구들 다 같이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.
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! 나만의 시간이 만들어지고 있어요ㅎㅎ
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
| 협소한 길 주차 이제 잘 해요! | 2026-03-18 | 588 |
| 아이들 학원 태워서 힘들었어요 | 2026-03-18 | 569 |
| IC 진입 무서웠어요!! | 2026-03-18 | 570 |
| 장거리 주행 도전 | 2026-03-17 | 599 |
| 버스 대신 자차 이용 | 2026-03-17 | 635 |
별빛처럼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
은하수를 건너 연락드리겠습니다